회사 인트라넷은 저희에게, K2PM

KH정보교육원 2016.07.2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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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인트라넷은 저희에게, K2PM

팀 'K2PM'




01. 우승을 축하드립니다^^ 간단하게 팀 소개 부탁드려요.

▶ 김민석 : 안녕하세요. 먼저 팀 명은 K2PM이고, 팀원들의 이니셜을 하나씩 따서 지었습니다. 김씨가 두 명이라 K2! PM이예요^^. 회사에서 사용하는 그룹웨어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02. 주제는 어떻게 정하게 되었나요?

▶ 김윤경 : 프로젝트를 시작했을 땐 좀처럼 주제를 정하기 힘들어서 걱정이 많았어요. 민석이가 인트라넷을 주제로 해보자고 해서 이야기를 나눠보니 괜찮을 것 같아서 결정했어요.


03. 인트라넷이요?

▶ 김민석 : 인트라넷을 통해 사내업무를 처리하려면, 엄청 많은 기능을 넣어야 할 것 같았어요. 그래서 이 주제로 진행하면, 5개월 동안 배운 것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좋은 포트폴리오가 나올 것 같았어요.


04. 일정에 차질은 없었어요?

▶ 김민석 : 처음 세운 계획과 거의 비슷하게 진행됐어요. 하루 정도 오버가 됐는데, 이 정도는 뭐…(웃음)


05. 프로젝트에 대해서 좀 더 들려 줄래요?

▶ 김민석 : 네. 물론이죠.(웃음) 30명~50명 정도의 기업에서 사용할 수 있는 그룹웨어 구현을 목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했고요. 전자결제 기능을 중심으로 회사 업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로 구현했습니다.

▷ 문성완 : 부가적으로는 부서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SNS기능도 넣었어요.


06. 'K2PM'은 어떤 팀이었어요?

▶ 김윤경 :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웃음이 끊이질 않는 팀이었어요.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동안 한번의 트러블도 없이 즐겁게 진행했거든요.

▷ 문성완 : 워크가 아주 잘 맞는 팀이죠.^^


07. 승 팀으로써 한 가지 팁을 주세요.

▶ 김윤경 : 팀원 간 협동심이 중요한 것 같아요. 실력이 부족해도 다 함께 열심히 한다면, 팀뿐만 아니라 본인에게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거에요. 제가 그랬거든요.(웃음)

▷ 문성완 : 맞아요. 그리고 저는 살아 생전 마지막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라고 생각하면서 했거든요.(웃음) 못할게 없더라고요.

▶ 김민석 : 이 이야기들이 바로 우승의 비결입니다!(웃음) 다들 적극적인 자세로 프로젝트를 대하니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아요.^^


08. 마지막으로 소감 한마디씩 해주세요.^^

▶ 김윤경 : 자바가 익숙해 지기 전까지는 너무 어렵고 힘들었는데, 지금은 누구보다도 자신 있어요! 정말 스스로에게 칭찬해주고 싶어요.(웃음) 우리 팀원들 모두 좋은 회사에 취직했으면 좋겠어요!

▷ 김민석 : 6개월 동안 많이 배워갑니다. KH에 들어와서 전공자라는 이유로 공부를 열심히 안 했는데, 어느 순간 비전공인 친구들이 저보다 앞서가더라고요. 덕분에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계기가 돼서 좋았습니다.

▶ 문성완 : 저는 팀원들에게 한마디 할게요. 지금 여기 없는 현미까지 4명 모두 너무 수고 많았어. 정말 화목한 분위기에서 재미있게 끝난 것 같아. 앞으로도 쭉 연락하면서 지내자!

 

여기까지 팀워크가 남달랐던 'K2PM' 팀이었습니다!
다들 성공하시길 바라면서 인터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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