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전단지 사이트, Leaflet!

KH정보교육원 2016.09.2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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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전단지 사이트, Leaflet!

팀 'Leaflet'




01. 안녕하세요! 팀 소개 부탁드립니다.

▶ 정지영 : 저희 팀은 오프라인 전단지를 온라인에서 모아볼 수 있는 사이트를 제작했습니다. 이용자들이 원하는 전단지만 찾아볼 수 있어서 종이 낭비를 줄일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02. 아이디어는 누가 내셨나요?

▶ 박솔 : 아이디어는 상일 오빠가 냈어요.

▷ 이상일 : 평소에 길거리를 돌아다니다 보면 전단지를 정말 많이 받거든요. 이 동네에 살지 않는 사람들은 굳이 전단지를 받아 볼 필요가 없는데, 그럴 때마다 종이가 낭비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자기가 사는 지역을 기반으로 자신에게 필요한 전단지만 볼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03. 우승의 비결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 서정민 : 다른 팀과 비교했을 때, 저희 팀이 프로젝트 진행률이 빠른 편이었어요. 그래서 발표 준비도 신경 써서 할 수 있었어요. 다른 팀은 프로젝트 마감일에 맞춰 준비해서 발표준비가 미흡했다고 하더라고요.

▷ 이성애 : 그리고 참여율이 높았어요. 수업이 끝나고 나서도 같이 남아서 프로젝트를 어떻게 준비할지 회의했거든요.


04. 우승했지만, 아쉬웠던 점이 있나요?

▶ 이성애 : 각자 맡은 부분에 대해 발표했는데, 준비한 만큼 못 보여줘서 아쉬워요.

▷ 서정민 : 저는 프로젝트 기능은 대부분 구현해서 아쉬운 점은 없는데, 프로젝트에 몰두한 나머지 팀원들과 사적인 이야기를 많이 못했던 게 아쉬워요.

▶ 이상일 : 발표할 때 너무 말을 빨리 한 것 같아요.


05. 가장 도움이 되었던 팀원은 누구였나요? 손가락으로 가리켜봅시다. 하나, 둘, 셋!! 정민씨 당첨!

▶ 정지영 : 제가 팀장이지만, 오빠가 옆에서 도와줬어요. 정민 오빠가 프로젝트 경험이 있어서 우리를 잘 이끌어 줬어요.

▷ 박솔 : 비전공자라 로직을 이해하는 게 어려웠는데, 정민 오빠가 차근차근 잘 알려줘서 도움이 많이 됐어요. 정민 오빠 덕분에 프로젝트 진행도 매끄럽게 된 것 같아요.


06. 마지막으로 할 말이 있나요?

▶ 이상일 : 다들 6개월 동안 고생 많았고, 내가 장난도 많이 쳤잖아! 일부러 친해지려고 그랬던 거 알지? 수료하고 나서도 취업준비 잘하고, 다 잘됐으면 좋겠다!

▷ 이성애 : 영상 편지 같아.(웃음)

▶ 서정민 : 프로젝트 준비하면서 솔이랑 상일이 형은 비전공자였는데도 잘 따라와 줘서 고마웠고, 지영이랑 성애는 전공자로서 같이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좋았어. 그리고 내가 이야기할 때 다들 빵빵 터져줘서 고마웠고, 으쌰으쌰해서 잘 마무리한 것 같아.

▷ 이성애 : 저도 팀원들한테 너무너무 고맙고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힘들 텐데도 항상 웃는 얼굴로 재밌게 지내서 좋았어.

▶ 박솔 : 제가 낯가림이 심한데, 팀원들과 잘 지내서 좋았어요. 모두 좋은 결과 낼 수 있게 노력해줘서 고마워요. 

▷ 정지영 :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어서 즐거웠어요. 나중에도 자주 만났으면 좋겠고, 이 인연을 잘 이어나갔으면 좋겠어요. 강사님께도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어요.


온라인 전단지 사이트를 구현한 Leaflet팀!
우승을 다시 한 번 축하하고,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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