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자들의 모임, 봄 그리고 용수철, spring.

KH정보교육원 2016.02.1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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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자들의 모임, 봄 그리고 용수철, spring.

팀 'spring'




01. 안녕하세요. 우승을 축하해요. 간단하게 팀 소개 부탁해요.

▶ 노현석 : 음… 실력자들의 모임?

▷ 장선현 : 그러지마~ㅎㅎ

▶ 노현석: 하하하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스프링 팀입니다. 팀 명은 저희가 배운 스프링과 봄, 그리고 용수철처럼 톡톡 튄다는 의미를 넣어 지었습니다.


02. 어떤 주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셨나요?

▶ 김승헌 : 영화 예매 사이트를 구현했고, 기본적으로는 메가박스를 벤치마킹했어요. 일반적인 영화관 사이트와 거의 비슷하게 구현했습니다.


03. 준비하면서 어려운 점은 없었나요?

▶ 노현석 : 일반회원이 이용하는 클라이언트 페이지는 괜찮았는데, 관리자 페이지에서 애를 좀 먹었어요.


04. 관리자 기능에서요?

▶ 박미림 : 관리자 기능 같은 경우는 DB에 어떻게 저장되고 돌아가는지 볼 기회가 없잖아요. 그래서 심도 있게 고민해서 설계했어요. 남이 한 것을 보고 따라 하지 않고, 저희가 직접 고민하고 구축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05. 다들 출석률은 좋으신가요?

▶ 노현석 : 우리 팀은 조금이라도 늦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지각비를 걷었어요. 그것도 엄청 세게 걷었죠.


06. 얼마씩 걷었어요?

▶ 장선현 : 5분 지각이면 오천원, 10분 넘으면 만원, 결석이면 오만원이요. 지각비로 회식 한 번 했어요.(웃음)

▷ 노현석 : 치킨 한 번 먹었습니다. 지각비 덕에 다들 출결이 좋았어요. 나중에는 지각도 거의 없어서 장사가 잘 안됐죠.(웃음)


07. 프로젝트가 끝났는데, 기분이 어떠신가요?

▶ 노현석 : 항상 만족이 안 되는 것 같아요. 다시 볼 때마다 아쉬운 부분이 많더라고요.

▷ 김승헌 : 시간 가는 걸 모를 정도로 재미있었어요. 프로젝트 시작 전에는 귀찮아서 복습을 안 할 때가 많았는데, 시작하고 나서는 집에서 계속 볼 정도로 재미를 느껴서 한 달이 훌쩍 갔어요.

▶ 박지현 : 맞아요. 정말 재밌었어요. 말로 설명하지 못하는 프로젝트만의 매력이 있어요.


08. 미림씨가 막내죠? 오빠, 언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 박미림 : 다들 정말로 수고하셨어요.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많이 도와주셔서 부족한 부분을 많이 메꾼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09. 한 분이 안 계시는데 어디 가셨어요?

▶ 노현석 : 그 친구가 지방에 사는데, 오늘 급한 일이 생겨서 아쉽지만 참여하지 못했어요.


10. 참여하지 못한 친구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 노현석 : 친구야, 네가 있어 힘이 됐다. 악덕사장 밑에서 힘들어도 묵묵히 작업 해줘서 너무 고마웠어.


11. 마지막으로 소감 한마디씩 듣고 끝낼게요.

▶ 노현석 : 이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정말 잘 따라줘서 고맙고, 그렇게 열심히 한다면 어디에서든 다 잘 되리라 생각한다. 우리 팀원 짱!

▷ 김승헌 : 가끔 다른 팀에 갔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봤는데, 이 팀이라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장선현 : 모두 수고했고, 특히 우리 팀장님 정말 고생 많았어요.

▷ 박지현 : 다른 팀보다 우리 팀이 훨씬 친하고, 허물없이 잘 지내서 결과물도 잘 나온 것 같아 만족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봤으면 좋겠습니다.

▶ 박미림 : 다들 실력자들이고, 열정도 많으니까 좋은 곳에 금방 취업 하실 거에요! 감사합니다~



모두 건승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순탄한 2016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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