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Game! Good Luck!

KH정보교육원 2016.03.0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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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Game! Good Luck!

팀 'GG'




01. 안녕하세요~ 우승을 축하합니다. 간단한 팀 소개 부탁해요.

▶ 이수정 : 안녕하세요! GG팀입니다. GG는 글로벌 그룹의 약자이고요. 처음에는 조그만 팀이었는데, 한 명씩 들어오면서 반에서 제일 인원이 많은 팀이 됐어요.(웃음) 사람이 많아도 다들 잘 맞아서 팀워크는 최고입니다. 너무 친해져서 수료 후에도 연락을 계속… 할거죠? 나만의 생각이 아니지?

▷ 모두 : 푸하하하


02. 비 전공자가 세분이시네요. 프로젝트를 겪어보니 어땠나요?

▶ 김보성 : 처음 시작할 때는 어려운 점이 많아서 힘든 감이 있었지만, 든든한 팀장님의 도움을 받으며 이겨냈습니다.

▷ 김지영 : 우와~ 훈훈하다.(웃음)

분위기가 참 좋은 팀인 것 같아요.(웃음)


03. GG팀은 어떤 팀이라고 말할 수 있나요?

▶ 길세훈 : 장난도 많이 치면서 놀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지만, 집중할 때는 확실히 집중하는 팀인 것 같아요.


04. GG팀의 분위기 메이커가 누군가요?

▶ 이수정 : 네~ 제가 막내로서 한 귀여움 했습니다.(웃음) 제가 오빠들 적당히 놀리고, 달래주면서 재미있게 지냈습니다! 언니들도 너무 친해서 많은 공감대를 형성했고요.


05. 막내 이야기를 들었으니, 이번에는 맏형이 한 마디 할까요?

▶ 길세훈 : 맏형이 아니라 맏누나입니다.

▷ 김지영 : 아니, 누나가 아니라 동갑이 다섯 명이거든요? 생일이 제일 빠르다고~(웃음) 친구가 다섯 명이라서 그런지 말도 잘 통했고, 동생들도 다 잘 따라와줘서 고마웠어요.


06.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어려웠던 점이 있나요?

▶ 이하윤 : 다른 팀보다 인원이 많아서 엄청 어려운 주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주제를 정하고 자료조사를 하다 보니까 대부분 해외자료라는 문제가 있더라고요. 진짜 외국어 능통자가 두 명이나 있어서 다행이었죠. 없었으면... 어휴.(웃음)


07. 프로젝트를 마치며 느낀 점을 한 마디씩 해주세요.

▶ 곽진성 : 이전에 회사에서 해봤던 성과 위주의 프로젝트와 달리 공부가 목적인 프로젝트라 그런지 좋은 친구들과 재미있게 진행한 것 같아요. 이 친구들과 같이 수료를 하게 되어 기쁩니다.

▷ 길세훈 :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부족했던 부분을 찾고, 채워가면서 한 단계 성장하는데 많이 도움이 됐어요.

▶ 김지영 : 비전공자라서 수업내용이 막힐 때가 있었는데, 반 친구들과 함께하니 한결 수월했거든요. 프로젝트도 마찬가지로 팀원과 함께해서 즐겁게 마칠 수 있었어요.

▷ 윤라은 :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팀원들 덕분에 끝까지 해냈어요.

▶ 이수정 : KH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친구들과 교류하며 한 발자국 더 나아가 성장한 것 같아요.

▷ 이하윤 : 팀을 구성할 때 성과를 내려고 하기보다 뜻이 잘 맞는 사람과 재미있게 하려는 목적으로 구성했거든요. 그래서 원하는 대로 재미있게 프로젝트를 준비했는데, 좋은 성과까지 나와서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 김보성 : 다른 직종에서 일을 하다가 전직을 목적으로 KH를 찾았습니다. 정말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 해보며 많이 배워간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즐거운 일 많이 생기길 바랄게요! 5개월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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