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 Me. 우리를 사용해주세요!
Use Me. 우리를 사용해주세요!
팀 'Use Me'
01. 먼저 우승을 축하합니다.(짝짝) 팀 소개를 부탁해요.
▶ 정도영 : 감사합니다~ 팀명은 Use Me이고, 우리를 뽑아달라는 의미로 지었습니다.
▷ 김진석 : 우리가 만든 사이트를 사용해 달라는 뜻입니다.(웃음) 프로젝트는 팀명과 별개로 My Used라는 이름으로 제작했습니다.
02. 사이트 이름을 당일 날 지었다면서요?
▶ 정도영 : 원래 팀명과 같았는데, Use보다는 Used가 중고거래라는 주제와 잘 어울릴 것 같았어요.
03. 어떤 내용인지 자세한 설명을 부탁합니다.
▶ 김민주 : 페이스북과 중고나라 카페의 개념을 합쳐서 SNS를 통해 중고물품을 거래할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었어요. 안전결제 기능을 도입해서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게 했고요.
▷ 김진석 : SNS를 생각한 이유가 판매자와 친구를 맺으면, 단골처럼 친숙하게 느껴져서 거래의 신뢰성이 올라갈 것 같았어요.
04. 기획에 공을 많이 들였을 것 같아요.
▶ 김진석 : 1차 프로젝트 주제가 쇼핑몰이었는데, 이 내용을 버리고 싶지가 않았어요. 그래서 쇼핑이란 것을 주제로 삼되, 단순한 쇼핑몰에 그치지 않는 다양한 기능을 넣고 싶었죠. 그래서 SNS와 합친 쇼핑사이트로 거듭났어요.
05. 구현하기 제일 어려운 기능이 뭐였나요?
▶ 유승민 : 없긴요. 별일 다 있었죠.(웃음) 한 번은 MyBatis라는 버전관리 프로그램을 사용하다가 오류가 나서 자료를 다 날린 적도 있어요.
06. Use Me팀이 테이블을 제일 많이 사용했다고 들었어요.
▶ 김진석 : 회원가입을 하면 기본적으로 16개의 테이블이 생성되고, 사이트를 사용할수록 더 많아지거든요.
▷ 이수민 : 서로 연결되는 부분이 많아서 계속 테이블을 추가하니까, 관리할 칼럼이 많아져서 점점 복잡해졌어요.(웃음)
07.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재미있는 에피소드는 없었나요?
▶ 이수민 : 음… 없는 것 같은데…(웃음)
▷ 김진석 : 너무 프로젝트에만 집중해서 그렇습니다.(웃음)
08. 1등의 비결인가요?(웃음) 우승은 예상했나요?
▶ 정도영 : 진짜 예상 못 했어요.(웃음) 솔직히 욕심은 났지만, 잘하는 팀이 너무 많아서 기대는 안 했거든요.
09. 그렇다면 소감을 들어보겠습니다.
▶ 김진석 : 앞으로 내가 하고 싶은 주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가 힘들 텐데, 참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발표는 끝났지만, 더 완성도 높은 프로젝트를 위해서 계속해서 보완할 계획이에요.
▷ 김민주 : 형님 누님, 여기까지 잘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젝트가 힘들긴 해도 재미있었어요.(웃음)
▶ 이수민 : 수업시간에 배운 것을 모두 활용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정도영 : 상상했던 것을 내 손으로 직접 구현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고, 다들 열심히 한 덕분에 1등을 한 것 같아요.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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