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히틀러처럼, PRIMARY
때로는 히틀러처럼, PRIMARY
팀 'PRIMARY'
01.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우승을 축하합니다!
▶ 모두 : 안녕하세요~ 와~ (짝짝짝)
02. 프라이머리? 가수이름에서 따왔나요?
▶ 전찬범 : 그 프라이머리는 아니고요.(웃음) ‘프라이머리’가 자바에서 유일한 ‘키’를 뜻하거든요. 그래서 우리도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홈페이지를 만들어보자는 의미로 지었어요.
03. 학사정보시스템에 도서관에 홈페이지까지 많이도 구현하셨네요.
▶ 전찬범 : 학사정보시스템이 다른 홈페이지보다 엄청 많은 기능이 필요하잖아요. 마지막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이니 최대한 많은 기능을 활용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조금 더 욕심을 부려서 대학교 홈페이지와 도서관 시스템까지 갖추게 됐어요.(웃음)
04. 대학교에서 그대로 사용하면 되겠네요.(웃음) 시간이 부족하진 않았나요?.
▶ 김영민 : 힘들긴 했어도 우리 팀장 덕분에 제시간에 끝낼 수 있었어요. 나쁜 뜻으로 말하는 건 아니고, 정말 히틀러 같았어요.
05. 히틀러요? 왜요~?
▶ 김영민 : 구현해야 할 양이 많아서 일정을 엄청 타이트하게 세웠는데, 그마저도 빨리 마감하라며 얼마나 독촉을 했는지~ 정말 천성이 팀장인 것 같아요.
▷ 전찬범 : 에이~ 그 정도는 아니지~(웃음)
▶ 김원겸 : 그래도 그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온 것 아니겠습니까?(웃음)
06. 팀워크가 좋아 보여요~
▶ 송호영 : 제 생각으로는 역대 KH에서 팀워크가 제일 좋을 거예요.^^
▷ 김원겸 : 마침 영민이가 이 근처에서 자취하고 있어서 우리 팀의 아지트가 됐거든요.(웃음) 매일 모여있으니 안 좋을 수가 없어요. 매일마다 학원 끝나면 영민이네서 프로젝트 준비하다가 집에 가기 귀찮으면 그냥 잘 때도 많았어요.(웃음)
▶ 김성진 : 처음에는 우리 팀만 남탕이라서 여학생이 있는 다른 팀이 부러웠는데, 합숙을 자유롭게 할 수 있어서 아주 편했어요.
07. 장소도 있겠다, 술도 자주 마셨겠어요?
▶ 박용희 : 아니요! 정~말 건전하게 프로젝트 준비만 열심히 했어요. 시간이 촉박하기도 했고, 중요한 건 찬범이가 술을 안 마시거든요. 왜 히틀러인지 아시겠죠?(웃음)
▷ 전찬범 : 아니라니까요~(웃음)
▶ 모두 : (웃음)
08. 장소도 있겠다, 술도 자주 마셨겠어요?
▶ 박용희 : 아니요! 정~말 건전하게 프로젝트 준비만 열심히 했어요. 시간이 촉박하기도 했고, 중요한 건 찬범이가 술을 안 마시거든요. 왜 히틀러인지 아시겠죠?(웃음)
▷ 전찬범 : 아니라니까요~(웃음)
▶ 모두 : (웃음)
09. 마지막으로 팀원 간 한마디씩 해주세요~
▶ 박용희 :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있었던 소소한 일 모두 좋은 추억으로 남은 것 같아서 좋다! 모두 고생 많았어.
▷ 김성진 : 하필이면 제일 중요한 발표날에 지각해서 미안합니다! 그래도 잘 마무리돼서 다행이에요.(웃음)
▶ 전찬범 : 팀장을 맡아서 형들에게도 잔소리를 많이 했는데, 싫은 내색 없이 잘 따라와줘서 고마워요. 제가 생각해도 타이트한 일정이었는데, 잘 소화해줘서 모두 고맙습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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