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를 뛰어넘는 ‘Bnonymous’!
'Anonymous'를 뛰어넘는 'Bnonymous'!
팀 '"B"nonymous'
01. 반가워요. 팀 소개 부탁해요!
▶ 강태욱 : 저희 팀 명은 ‘Bnonymous’이고요. 저희는 APT 공격에 대한 주제를 선정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02. 'Bnonymous’의 뜻이 뭔가요?
▶ 송채린 : 네. ‘Bnonymous’라는 팀 명은 ‘Anonymous’에서 아이디어를 냈어요. ‘Anonymous’는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인터넷 해커 집단을 말하는데, 이런 최고의 해커 집단을 뛰어넘는 해킹 팀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결정했습니다.
03. 오~ 멋지네요!
▶ 김대현 : 그리고 ‘Anonymous’가 ‘익명’이라는 뜻처럼 누가 해킹을 했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의미도 담겨있어요.^^
04. 여러 개의 함축된 의미가 담겨있는 팀 명이네요. 누가 아이디어를 냈나요?
▶ 정인규 : 팀 명은 제가 지었어요. 아이디어 뱅크 같죠?(웃음) 장난이고요. 맏형으로서 조금씩 도와주면서 진행했던 것뿐이에요. 팀원들이 많이 도와줘서 좋은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05. 인규씨가요?
▶ 정호진 : 우리 중에 에이스 같은 존재예요. 별명이 ‘갓인규’거든요.
▷ 강태욱 : 주제 정할 때도 각자 의견이 달라서 정하기가 힘들었는데 채린 누나가 정한 주제가 제일 좋은 것 같다며 정리를 해주시더라고요.
06. 인규씨 인기가 대단하네요. 부팀장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겠어요.^^ 마지막으로 한마디씩 할까요?
▶ 정호진 : 6개월 동안 배운 게 많았던 것 같아. 앞으로도 연락 끊지 말고, 친하게 지내자!
▷ 김대현 : 팀원들과 많이 친해졌는데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까 너무 아쉬워서 눈물이 나올 것 같아요.
▶ 모두 : 울지마! 울지마!
07. 아쉬운 마음이 여기까지 전달되네요~ 다음은 슬비씨!
▶ 이슬비 : 짧은 기간이었지만, 많이 친해져서 좋았어요. 연락 자주자주 하고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 정인규 : 음… 제가 여러 사람이 쳐다보면 부끄러워서 얼굴이 엄청 빨개지거든요. 아무래도 안 되겠어요~! 빨리 도망가야겠어요!^^
▶ 모두 : (웃음)
08. 부끄러움이 많으신가 봐요~^^
▶ 송채린 : 인규 오빠가 너무 부끄러워하니까 제가 말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여기 앉아있는 팀원들과 이렇게 친해질지 상상도 못 했는데, 친해져서 너무 좋아요. 연락 계속 주고받았으면 좋겠어요.
▷ 고수정 : 저는 개인적으로 프로젝트 기간 3일 정도 병원에 입원해서 팀원들한테 너무 미안했던 일이 있어요. 그런데 오히려 부담 가지지 말고 다 나아서 오라고 걱정해주었던 팀원들에게 너무 고마워요. 이런 팀원들과 헤어진다고 하니 너무 아쉽네요.
▶ 강태욱 : 팀원들한테 너무 고맙고, 정유미 강사님께 배워서 좋았습니다. 정유미 강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목록으로
댓글쓰기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