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담임 선생님이 주신 정보가 많은 도움됐어요.
01. 두 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먼저 부탁드릴게요.
▶ 윤재영 : 안녕하세요. 응용SW엔지니어양성과정 1회차 수료생 윤재영입니다.
▷ 임나리 : 안녕하세요! 임나리입니다. 자바를 배우기 이전에는 대기업 생산파트에서 약 10년 정도 근무한 경력이 있어요. 그러다가 자바의 매력에 빠져서 KH정보교육원으로 달려왔었어요.(웃음)
02. 우와~ 10년 경력이면, 이직을 결정하기가 쉽지 않았겠어요.
▶ 임나리 : 맞아요.(웃음) 결코 쉬운 결정은 아니었죠. 그래도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한번 해보고 싶었고, 그게 바로 자바 프로그래머라고 생각했어요.
03. 멋지세요.(웃음) 두 분 모두 이번 실전대비면접에서 실제 채용까지 되셨죠? 비법이 무엇인가요?
▶ 임나리 : 비법이라고 할 정도는 없는 것 같아요.(웃음) 저는 오히려 경험을 쌓으려는 마음으로 부담 없이 면접에 참여했거든요. 피드백을 해주신다니까 잘 모르는 질문도 자신 있게 대답했는데, 오히려 이점을 좋게 봐주신 것 같아요.
▷ 윤재영 : 예전에 누나와 같이 여성전용 휘트니스 센터를 운영한 경험이 있는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성실함을 어필했어요. 그 성실함이 통하지 않았을까요?(웃음)
04. 휘트니스 센터요? 자바는 어떻게 배우게 된 거예요?
▶ 윤재영 : 매일 단순 반복업무만 하다 보니까 일이 점점 재미가 없어졌어요. 그래서 단순반복업무보다는 제가 성장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었는데, 그때 만났던 친구가 프로그래밍에 관련된 일을 하는 친구였어요. 친구한테 프로그래밍에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 이야기만 들어도 재미있더라고요. 그래서 내일배움카드로 다닐 수 있는 학원을 찾다가 KH에 오게 되었죠.(웃음)
05. KH에서 많은 걸 얻으셨나요?
▶ 윤재영 : 그럼요. 걱정하던 취업까지 성공했는데요.(웃음) 취업 지원도 체계적이었고, 특히 취업 담임 선생님이 주신 정보가 많이 도움됐어요. 디지털원에서 2차면접을 보기 전날에 취업 담임 선생님이 SI 회사와 솔루션 회사의 기준을 명확히 짚어줬는데, 면접에서 그 질문이 딱 나온 거죠. 정말 등에 소름 돋았어요.(웃음)
06. 와 마치 족집게 같네요.(웃음) 대답은 잘하셨나요?
▶ 윤재영: 네. 덕분에 당황하지 않고 알려주신 것을 바탕으로 약간 응용해서 막힘 없이 대답했죠.
07. 나리씨는 가장 자신 있게 답변한 내용이 무엇인가요?
▶ 임나리 : 기술 질문 중에 Inner Join을 설명해보라는 질문을 받았어요. 어떻게 대답할까 고민하다가, 기술의 예시를 들면서 답변했더니, 논리적이라고 칭찬해주셨어요.(웃음)
08. 두 분 다 면접의 달인 같네요.(웃음) 그런 의미에서 수강생들에게 면접 팁을 주시겠어요?
▶ 윤재영 : 다들 아시겠지만, IT기업 면접에서는 기술 질문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평소에도 꾸준히 기술개념에 대해 논리적으로 말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만약 벼락치기로 기술 면접 준비를 한다면, 외운 티가 나기 때문에 오히려 마이너스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 임나리 : 주량이 얼마나 되는지, 지방근무가 가능한지 같은 당황스러운 질문을 하실 때가 있는데, 이런 종류의 질문에는 답이 없는 것 같아요. 괜히 의미 부여하면서 고민하다가 대답을 얼버무리지 말고, 솔직하게 대답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09. 이제 곧 디지털원으로 출근하실 텐데, 미래의 상사님께 한마디씩 하시죠.
▶ 윤재영: 저는 실전대비면접 면접관으로 오셨던 이현찬 부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면접 분위기를 편하게 잘 풀어주셔서 차분하게 잘 답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임나리 : 이제 막 개발자가 되기 위한 한 걸음을 걸었는데, 정말 멋진 자바 개발자가 될 수 있게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재영, 임나리 씨 모두 디지털원 입사를 축하드리며,
멋진 자바 개발자로 거듭나시길 KH가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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