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네트워크 보안은? GNS!
01. 안녕하세요! 팀 소개를 부탁해요!
▶ 지윤 : 팀장 파이팅!!(웃음)
▷ 이진백 : 네.(웃음) 안녕하세요. ‘GNS’ 팀입니다. GNS는 ‘글로벌 네트워크 시큐리티’의 약자입니다. 저희 팀은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구현하고, 이를 보안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02. 팀명이 글로벌적이네요.(웃음) 홈네트워크란 아이디어는 누가 생각했나요?
▶ 지윤 : 누가 생각했다기보다 주제 선정을 위해서 회의를 많이 했어요. 블루투스나 NFC 같은 주제도 있었는데요. 저희가 배운 내용을 가장 잘 응용할 수 있는 주제로 추려봤더니 사물인터넷이더라고요.
▷ 전민희 : 보안 이슈다 보니 사물인터넷이 제일 잘 맞았어요.
03. 내일이 발표인데, 프로젝트는 잘 마무리됐나요?
▶ 이진만 : 네. 조금 아쉽긴 해도 지금은 거의 마무리됐어요.
04. 어떤 부분이 아쉬웠나요?
▶ 이진만 : 처음 계획은 아두이노 기판을 이용해서 사물인터넷을 구현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막상 구현하려니 하드웨어와 관련해서 제작해야 할 부분이 너무 많더라고요. 그래서 아두이노 서비스를 원격지원하는 홈페이지와 그걸 관리해주는 DB 서버 보안으로 변경했어요.
05. GNS 팀만의 강점이라면?
▶ 모두 : IT 천재인 준형이가 있습니다.(웃음)
06. IT 천재요? 굉장히 잘하나 봐요?
▶ 전민희 : 코드를 절대 틀릴 일이 없어요. “컴퓨터는 거짓말을 해도 준형이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라는 명언이 있죠.(웃음)
▷ 이진만 : 맞아요. 그런데 오타가 엄청나더라고요. 그런데도 꿋꿋이 자기가 틀렸을 일 없다면서(웃음)
▶ 김준형 : 아니~ 오타만 조금 있었을 뿐이거든요?(웃음)
07. 팀 분위기가 굉장히 좋네요! 당연히 우승욕심도 있겠죠?
▶ 김준형 : 당연하죠. 팀을 구성할 때부터 우승을 노리고 팀원을 세심하게 뽑았어요.(웃음) 프로젝트 준비도 열심히 했고요.
08. 세심하게 뽑았다는 건 어떻게?
▶ 지윤 : 저랑 호진이가 이 친구들한테 접선했죠.(웃음) 이 친구들과 함께하면 정말 멋진 프로젝트를 만들 것 같았어요.
09. 꼭 우승하시길 바랍니다.(웃음)
▶ 김준형 : 네. 감사합니다.(웃음) 그런데 오늘 다른 팀들 보니까 다들 너무 잘해서 살짝 긴장돼요. 하루밖에 안 남았지만 남은 시간 불태워야겠어요.
10. 마지막으로 옆에있는 사람들에게 한마디씩 해주세요!
▶ 이호진 : 진만아, 나중에 성공해서 보자. 6개월간 고생 정말 많았다. 취업 성공하자!
▷ 이진만 : 준형아, 내일 발표인데 보안성을 더 추가해야 하지 않겠니? 농담이고.(웃음)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고, 프로젝트 끝나도 지금처럼 자주 만나자!
▶ 김준형 : 홍일점 민희야, 고생 많이 했다! 내가 일을 많이 시킨 것 같은데 잘 따라줘서 고마웠어! 좋은데 취업하자.
▷ 전민희 : 지윤 오빠, 팀을 잘 이끌어주셔서 고마웠어요. 수료해도 자주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 지윤 : 호진아, 나이도 비슷하다 보니 서로 격 없이 지냈는데, 격하게 아낀다! 좋은곳에 취업 성공하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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