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수료생 (스마트웹&콘텐츠개발)반응형 …
강남지원
-0001.11.30 00:00
2022년 12월 수료생
(스마트웹&콘텐츠개발)반응형 UI/UX 웹콘텐츠 개발자 양성과정A3_1회차_오후
강사님께서 학생들을 존중하며 가르치시는 게 느껴졌습니다. 한 문제도 여러번 설명을 하며 혹시 이해를 하지 못하는 학생이 없는지 재차 확인하셨습니다. 수업 개강 전에는 수업을 못 따라갈까봐 내심 걱정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강사님께서 친절히 열과 성을 다해 가르쳐주신 덕분에 끝까지 열심히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저녁시간이 짧다"고 수업을 조금 일찍 끝내달라고 항의를 하자, 오히려 노동부의 방침이라 따를 수밖에 없다고 하실 정도로 수업시간을 모두 채우셨습니다. 중간에 다른 학생이 "성적이 낮은 학생까지 이해시키려고 하시니까 수업이 지연되는 것 같다. 못하는 학생은 수업에서 배제를 시키고 잘하는 학생들 위주로 수업을 진행하면 안되나" 라고 항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강사님께선 "그럴 순 없다. 그래도 최대한 다 가르치는 방향으로 가겠다." 고 하시면서 모든 학생들을 7개월간 부모의 마음으로 가르치셨습니다. 항상 강의자료를 준비하기 위해서 주말에도 개인일정을 거의 잡지 않고 수업 준비만 열심히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의자료도 몇 년전에 했던 자료를 그대로 쓰시는 것도 아니고 최근 현업의 방향, 수강생들의 이해도를 고려하여 매번 자료를 업데이트 하여 가르치셨습니다. 수업을 할 때는 현장에선 어떻게 하는지, 이론과 실제의 간극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취업을 했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충고를 해주셨습니다. 학생들이 걱정이 있어 상담을 요청했을 때는 문제점이 뭔지 확인하시곤 해결책을 제시해주신 뒤, 마음을 북돋아주시곤 하셨습니다. 수업시간에 욕설을 해서 분위기를 이상하게 만드신 적도 없습니다. 오히려 학습 분위기를 망치는 학생이 있을 때 먼저 나서서 제지해주셨습니다. 모든 수업을 녹화하고 복습하면서 녹화한 수업을 다시 들을 때 절대로 욕설을 들은 적이 없었습니다. 항상 수업에 관련된 이야기, 사회에 나갔을 때의 충고와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격려의 말 한 마디, 그리고 수업태도가 나태해진 학생들이 있을 땐 각성하기 위한 작은 훈계 한 마디 정도가 전부였습니다.
(스마트웹&콘텐츠개발)반응형 UI/UX 웹콘텐츠 개발자 양성과정A3_1회차_오후
강사님께서 학생들을 존중하며 가르치시는 게 느껴졌습니다. 한 문제도 여러번 설명을 하며 혹시 이해를 하지 못하는 학생이 없는지 재차 확인하셨습니다. 수업 개강 전에는 수업을 못 따라갈까봐 내심 걱정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강사님께서 친절히 열과 성을 다해 가르쳐주신 덕분에 끝까지 열심히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저녁시간이 짧다"고 수업을 조금 일찍 끝내달라고 항의를 하자, 오히려 노동부의 방침이라 따를 수밖에 없다고 하실 정도로 수업시간을 모두 채우셨습니다. 중간에 다른 학생이 "성적이 낮은 학생까지 이해시키려고 하시니까 수업이 지연되는 것 같다. 못하는 학생은 수업에서 배제를 시키고 잘하는 학생들 위주로 수업을 진행하면 안되나" 라고 항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강사님께선 "그럴 순 없다. 그래도 최대한 다 가르치는 방향으로 가겠다." 고 하시면서 모든 학생들을 7개월간 부모의 마음으로 가르치셨습니다. 항상 강의자료를 준비하기 위해서 주말에도 개인일정을 거의 잡지 않고 수업 준비만 열심히 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강의자료도 몇 년전에 했던 자료를 그대로 쓰시는 것도 아니고 최근 현업의 방향, 수강생들의 이해도를 고려하여 매번 자료를 업데이트 하여 가르치셨습니다. 수업을 할 때는 현장에선 어떻게 하는지, 이론과 실제의 간극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취업을 했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충고를 해주셨습니다. 학생들이 걱정이 있어 상담을 요청했을 때는 문제점이 뭔지 확인하시곤 해결책을 제시해주신 뒤, 마음을 북돋아주시곤 하셨습니다. 수업시간에 욕설을 해서 분위기를 이상하게 만드신 적도 없습니다. 오히려 학습 분위기를 망치는 학생이 있을 때 먼저 나서서 제지해주셨습니다. 모든 수업을 녹화하고 복습하면서 녹화한 수업을 다시 들을 때 절대로 욕설을 들은 적이 없었습니다. 항상 수업에 관련된 이야기, 사회에 나갔을 때의 충고와 학생들을 위한 따뜻한 격려의 말 한 마디, 그리고 수업태도가 나태해진 학생들이 있을 땐 각성하기 위한 작은 훈계 한 마디 정도가 전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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