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환네조'의 프로젝트 뒷 이야기

KH정보교육원 2015.09.1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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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환네조'의 프로젝트 뒷 이야기

팀 '김승환네조'




01. 프로젝트발표회 우승을 축하드립니다. 소개 부탁 드려요.

▶  김승환 : 네. 감사합니다. 저희 조 이름은 특별한 의미는 없고 조장인 제 이름을 따서 김승환네조 라고 지었어요.


02. 오늘 프로젝트 발표회에서 1등 하신 소감이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다들 예상은 하셨나요?

▶ 김승환 : 아니요. 다른 팀들 프로젝트 완성도가 높아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어요. 그래도 앞서 발표한 팀들 보고나서 마지막에 발표 했던 점이 조금 더 저희에게는 득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조민호 : 솔직히 1등할 줄은 몰랐는데 저희 조를 더 좋게 봐주셔서 1등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웃음)

▶ 오성철 : 1등 해서 당연히 기쁘죠. (웃음) 다른팀보다 적은 인원으로 프로젝트 준비를 하다보니 고생도 많이 했었는데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서 기분 좋습니다.


03. 교육과정에서 특별히 재미있었던 부분이 있었나요? 또 자신 있는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 김승환 : 리눅스 교육을 집중적으로 받다 보니 이쪽 분야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됐어요. 본인이 관심을 갖고 공부하는 분야는 특히 자신감이 더 생기더라고요.

 조민호 : 교육원에서 배운 걸로는 리눅스가 가장 자신 있고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웹해킹인거 같아요.

▶ 오성철 저도 리눅스가 제일 자신 있어요.


04. 조장으로서 프로젝트를 준비할 때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으셨나요?

▶ 김승환 : 서로 생각이 달라서 자료를 만들 때도 조율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는데, 의견을 하나로 모아서 진행하니 수월하더라고요. 무엇보다 조원들이 잘 따라와줘서 1등이라는 좋은 결과도 있었 던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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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IT분야로 진로를 선택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 오성철 : 스마트시대다 보니 앞으로 전망이 좋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졸업 후에 다른 일을 하다가 잊어버린 것 도 있고 다시 전공을 살려 IT 분야에서 일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죠.

 조민호 : 배우고 싶은 마음 반, 호기심 반으로 왔는데 배우다 보니 재미있고 공부가 딱 저에게 맞 는 스타일이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더 해보고 싶고 잘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죠. 어떻게 보면 KH정보교육원에 와서 이런 마음을 갖게 된 계기가 된 거 같아요. 이쪽 분야에서 쭉 공부하고 계 속 배워갈 생각이에요.

▶ 김승환 이전에 컴퓨터를 전공했는데 개발보다는 보안 쪽으로 관심이 더 많았어요. 직접 공부를 해보니 이쪽 분야가 저한테는 더 잘 맞더라고요. 앞으로 계속 보안업종으로 갈 생각이에요.


06. 100을 기준으로 했을 때 정보보안과 자신의 궁합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시나요?

▶ 김승환 : 해보니 잘 맞는 거 같고, 100까지는 아니지만 90이상은 되는 거 같아요.

▷ 조민호 : 모 아니면 도 듯이 100아니면 0이죠! 저는 당연히 100입니다!

▶ 오성철 : 저는 80정도 되는 거 같아요.


07.  수료 후 앞으로 계획이 어떻게 되시나요?

▶ 김승환 : 보안 쪽으로 바로 나가기는 힘들다는 강사님 조언대로 관리자나 엔지니어로 일단 취업을 해서 경력을 쌓고 더 공부해서 보안 분야에서 일하고 싶어요.

▷ 조민호 : 수료했으니 취업을 목표로 할 거고, 신입으로 들어가 먼저 경력을 쌓고 보안 쪽에서 계속 일할 생각이에요. 제 적성에 딱 맞는 직종을 찾게 되어 너무 뿌듯하고, 흥미를 갖고 공부할 수 있게 도와준 KH정보교육원과 강사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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